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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
여성메디파크병원의 산과 클리닉입니다.

임신 중 가장 무리가 없는 운동은 수영이며 뱃속의 아기도 무척 좋아한다.
수영을 해왔던 사람이 임신 중에도 계속 하려면 지도자의 지시를 따르고, 여태까지 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일부러 시작할 필요는 없다.

임신중산모질환

임신 중 산모질환에 관한 사항들입니다.

태반 조기 박리

  • - 태반이 임신 후반기에 태아가 만출 하기 전에 그 착상부위에서 부분적으로나 완전히 떨어지는 것을 태반조기박리라고 합니다.
  • - 태반조기박리는 임신 후반기 출혈의 주요원인입니다.
  • - 태반의 박리는 그 정도 별로 완전, 부분 또는 단순 변연 박리로 나뉩니다.
  • - 심한 경우 태아사망과 아울러, 산모혈액응고 이상으로 산모가 위험할수 있습니다.
  • 01.빈도

    • - 150내지 200분만당 1예이며, 주산기 사망율이 높아 20내지 30%에 이릅니다.
  • 02.원인

    • - 산모의 나이가 많을수록, 출산 횟수가 많을수록 많이 발생합니다.
    • - 임신 성 고혈압, § § 조기 양막 파수 특히 쌍태일 때 첫째 아기 분만 후 잘 발생합니다.
    • - 외상 : 적은 산모의 외상일지라도 태반조기박리가 생길 수 있습니다.
    • - 담배와 술, 코카인 중독 § § 자궁근종, 특히 자궁근종이 태반 착상부위에 있을 시
  • 03.증상

    • - 초기에는 아랫배가 불편하고 암적색 출혈이 보통 나타납니다.
    • - 태반 박리가 심하여지면 (약 1/2정도 박리 시) 통증이 심하여지고, 출혈이 1000cc이상 되면서 혈압하강, 빈맥, 혈액응고이상,
        급성신부전이 생길 수 있습니다.
    • - 태반이 2/3 이상 박리가 일어나면 통증은 찢어지는 듯 예리한 통증이 나타나며 자궁은 나무 같이 딱딱한 수축 긴장상태를
        나타냅니다.
    •   (이때는 태아는 거의 다 사망에 이릅니다. 또 산모도 쇼크가 진행되어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.)
    • - 그러므로 원인 불명의 조기진통이 태아가사상태나 태아사망, 심각한 출혈, 요통.자궁부위동통, 빠른 자궁 수축이 동반되어 올 때
        태반 조기박리를 진단하여야 합니다.
  • 04.치료

    • - 임신 주수와 태아와 산모의 상태에 따라 치료가 달라집니다.
    • - 출혈이 많을 시 다량의 피와 전해질 용액을 공급하고, 출혈을 조절하기 위하여 분만을 하는 것이 산모나 태아를 살리는 길입니다.
    • - 가능하면 질식 분만을 하지만, 태아가 가사상태에 빠지게 되면 제왕절개수술을하여 태아를 살려야 합니다.
    • - 분만이나 수술 후에도 출혈되므로 자궁수축을 잘 관찰하여 그에 맞게 치료하여야 합니다.
    • - 분만 전에 자궁으로부터 태반이 떨어지는 것을 말한다.
    • - 이 과정은 갑작스럽게 일어난다.
    • - 발생 빈도는 진단 기준에 따라 다르지만 1/150 분만 정도로 보고 있다.
    • - 심각도는 태반이 박리된 정도에 따라 다르다.
    • - 아주 적은 부위에서 박리되는 경우 산모나 태아에 별 영향이 없을 수도 있다.
    • - 그러나 전체적인 박리의 경우 출혈량이 많아 산모도 위험할뿐더러 태반이 떨어 지므로 태아사망도 초래할 수 있다.
  • - 질 출혈
    - 복통 또는 허리 통증
    - 태아 곤란증 및 태아 사망
    - 강하고 잦은 자궁수축 (조기진통)
  • - 가장 많은 증상이 질 출혈이지만 은폐성 조기박리의 경우 출혈이 태반 뒤쪽에 고여 흘러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다.
    - 이 경우도 대량 출혈이 가능하며 태아사망을 초래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