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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
여성메디파크병원의 산과 클리닉입니다.

임신 중 가장 무리가 없는 운동은 수영이며 뱃속의 아기도 무척 좋아한다.
수영을 해왔던 사람이 임신 중에도 계속 하려면 지도자의 지시를 따르고, 여태까지 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일부러 시작할 필요는 없다.

임신중산모질환

임신 중 산모질환에 관한 사항들입니다.

갑상선기능 저하증

  • 01.갑상선기능 저하증의 증상과 치료

    • - 혈액내 갑상선 호르몬의 양은 감소하고 갑상선 자극 호르몬의 양은 증가한 상태이다.
    •   * 추위를 견디지 못함
    •   * 저 체온증
    •   * 피로 및 허약감, 권태감
    •   * 체중 증가
    •   * 변비
    •   * 식욕감퇴
    •   * 감각 이상
    •   * 목쉼과 저속의 낮은 목소리
    •   * 눌러도 들어가지 않는 부종
    •   * 거칠거칠한 피부 또는 노란색 피부
    •   * 탈모
    •   * 크고 두꺼운 혀
    •   * 땀 분비 감소
    •   * 생리 양 증가 & 성적 흥미 감소 , 불임
    •   * 빈혈 증상
    •   * 목 부위 부어오름 (갑상선종) 등
    • - 뚜렷한 증상을 나타내는 갑상선기능 저하증의 환자가 임신하는 경우는 드물다. 왜냐하면 갑상선기능 저하증의 경우 불임이 잘 생기기 때문이다.
  • 02.임신을 한 경우

    • - 임신중독증, 태반조기박리, 저 체중아, 사산의 빈도가 높게 나타난다.
    • - 분만 진통 중에 태아 곤란증이 잘 나타난다고 한다.
    • - 심장부전도 흔히 나타나는 편이다.
  • 03.갑상선 호르몬 치료

    • - 정확한 용량은 알 수 없다.
    • - 갑상선기능 저하증의 증상을 호전시키면서 갑상선 자극 호르몬이 정상 수준이 될 때까지 용량은 증가시킨다.
    • - 임신을 하는 경우 호르몬의 양을 더 증가시켜야 하는지는 명확히 밝혀진 것이 없다.
  • 04.subclinical 갑상선 기능 저하증

    • -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며 혈액 중 갑상선 호르몬의 수치도 정상이나 갑상선 자극호르몬의 수치가 증가되어 있는 경우.
    • - 이 경우 갑상선 호르몬을 주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.
    •   → 임신중독증이나 조산의 빈도가 높기 때문이다.
    •   → 당뇨병과 관계가 있으므로 검사를 더 하여야 할 것이다.
  • 05.태아 또는 신생아에 대한 영향

    • - 대체로 산모가 기능 저하증을 보여도 태아나 아기는 별 영향이 없다.
    • - 또 임신중 산모가 기능 저하증 이었다 해도 태어난 아기가 자라서 지적인 발달 장애가 있었다는 보고는 없다.
    • 임신이 된 줄 모르고 갑상선기능 항진증을 방사선요오드 치료를 한 경우
    • - 태아의 갑상선도 영향을 받게 된다.
    • - 태아를 주의 깊게 평가하여야 하고 예방적으로 태아 갑상선 기능 저하증 에 대해 치료하여야 한다.
    • - 또 유산도 고려해야 한다.
    • - 임신을 한 경우 이러한 방사선 요오드 치료는 금기이다.
  • 06.크레티니즘 (신생아 갑상선기능 저하증)

    • - 태어난 신생아가 갑상선기능 저하증이 있는 경우 빨리 갑상선 호르몬 치료 를 해주어야 한다.
    • - 왜냐하면 신생아의 성장기 중에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한 경우 지적 발달 장애가 오게 되고 이는 영구적인 장애이기 때문이다.
    • - 그러나 적절한 시간 내에 교정이 되면 별 문제가 없다.